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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et the MessageSpruceman's (always wanting to wrestle/grapple) blog


OK, guys. I get the message – I don't need to be told yet again that sex appeal counts more for finding matches than everything else put together.

**Looks like the best answers I got are "Move to or visit the UK to get more action' :) Thanks for all the invites over there, guys, you're great.. Time for my fellow Americans to start emulat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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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4/4/2018 00:49 par Spruceman; 5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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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Reputationosakarob's blog


Do you have any idea what previous opponents think of you?

I don’t necessarily mean how they would describe your athleticism. Or your physical strength. Or your knowledge of holds/wrestling skills.

Instead, if asked, would your former opponents describe matches with you fondly or might they recall something during the match that made them think “NEVER AGAIN will I wrestle with this guy!”.

Provided that you are a fighter with at least one former opponent, you have – for better or for worse – a reputation. Naturally, if your previous opponents write nice Recommendations here on Meetfighters and ask for repeat matches with you, you’ve probably established positive reputational currency.

But I’ve noticed that some guys here complain that they can’t get enough matches for a variety of reasons. Usually they blame things like ageism or that too many people are preoccupied with looks over wrestling ability. But I’d like to also suggest that we all should also be mindful of the little things we do during a match that might contribute to our reputations.

Let me give you an example.

I asked a repeat wrestling friend who has far more opponents than me which of his former opponents he would never want to see again and why.

1) He explained that hygiene was his #1 deal breaker. Some guys clearly didn’t wash well enough before the match or launder their fight wardrobe often enough. In a word – the other guy stunk. Other turn-offs apparently were bad breath, poorly kept toenails, or the smell of cigarette smoke.

2) We both agreed that past opponents who disregarded safety or who didn’t seem to know how to “turn up or turn down the intensity of a match” so as to ensure fun instead of injury were not worthy of repeat matches.

3) An opponent’s charm, or lack thereof, contributes greatly to reputation. One reads so many recommendations here that gush about what a genuinely nice guy an opponent turned out to be. It's good to chat, open up a bit, and talk before, during and after the match.

4) Some guys also seem to have a highly active fantasy scripted in their minds and bring a certain weirdness to a match that can be a little bewildering if it hasn’t been shared beforehand. (One former opponent in Japan once failed to share that he wanted me to impersonate a WWII era U.S. soldier so that he could spit in my face while pinning me down! Needless to say, I ended the match I abruptly.)

Reputations can be made moment by moment and match by match. But just as in life, you only get one chance at a first impression. And that impression can often contribute profoundly to the reputation of you that gets circulated around in the wrestling/fighting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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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4/4/2018 07:03 par osakarob; 3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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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경기장 임원들은 양 끝에 목에 묶는 둥근 금속 칼라(Collar)달린 긴 쇠사슬을 들고 등장했다. 그리고 한쪽 끝은 골든의 목에 다른 쪽 끝은 밤의 목에 채웠다. 단단히 묶여진 두 사람을 남겨둔 채 진행위원들이 나가고 경기장의 유일한 통로는 쇠사슬에 묶여 잠궈졌다.

"땡~땡~땡~"

경기 시작 종이 울리자 골든은 재빨리 자신의 주먹에 자신의 오른손에 목과 연결된 쇠사슬을 감았다. 그리고 밤의 면상을 두들기기 시작했다. 둔중한 소리와 함께 밤은 휘청대며 뒤로 물러섰고 관객들은 그 모습에 한층 과열되어 갔다.

"컥!"

이마가 찢어져 피를 흘리기 시작하자 마치 관객들은 굶주린 늑대처럼 날뛰었다. 그대로 링 사이드까지 밤을 몰아친 골든은 그대로 밤의 얼굴과 몸을 가리지 않고 쇠사슬로 감은 오른 손과 감지 않은 왼손으로 밤을 두들겼다. 밤은 팔꿈치를 올리고 가드했지만, 이미 면상은 부풀기 시작했고, 데미지로 쏟아지는 주먹에 느리게 반응했다. 특히나 쇠사슬을 감은 오른손이 막고 있는 전완을 두들길 때는 뼈가 부러질 것만 같았다. 시작과 동시에 무너지는 밤의 모습에 대다수 관중들은 환호하며 열광했다.

"자기 주제도 모르고... 동양인은 뒷거리나 쓰레기장이 어울려."

골든의 바디블로가 밤의 가드를 뚫고 정통으로 배에 꽂혔고, 밤이 충격에 몸을 숙이자 길게 늘여 위로 들어올려진 골든의 오른손이 비스듬이 밤의 머리위로 내리찍혔다.

'퍼억!'

주먹을 맞은 밤이 엎어지자, 골든은 양 손을 한껏 쳐들고 관객들을 향해 한바퀴 경기장을 돌았다.

"헉...헉..."

간신히 고개를 든 밤의 얼굴을 타고 피가 흘러 링바닥 흰 천을 적시며 번졌다. 엎드려 골든의 위치를 살피는 밤을 보자 골든은 씨익 웃더니 밤과 연결된 체인을 한바퀴 자신의 어깨와 팔꿈치에 둘러감고는 등 뒤로 이동했다. 밤의 등 뒤에서 단단히 무릅을 받친 골든이 그대로 연결된 쇠사슬을 잡고 밤의 목이 젖혀지도록 거칠게 잡아 당겼다. 금속 링을 차고 있던 밤은 그대로 목줄을 잡고 버둥거렸다.

"그래 넌 이런 모습이 어울려. 목줄의 묶인 개. 개는 개 답게 기어다녀야지. 자 그럼 함부로 식탁에 발을 올린 개를 어떻게 혼내는지 보여줄께."

그리고 다시금 젖혀진 밤의 이마를 향해 쇠사슬이 감긴 오른손을 내리 꽂았다. 다시금 정통으로 머리를 얻어맞은 밤이 늘어지자 골든은 움켜잡았던 쇠사슬을 놓았다. 힘없이 밤이 쓰러지자 골든은 몸을 날려 잘 갈라진 밤의 복근 깊숙히 팔꿈치를 쑤셔 넣었다.

"커억~!!!"

밤이 배를 움켜쥐고 뒹굴기 시작하자 이마를 타고 흐르던 피가 더욱 사방으로 퍼쳐나갔다. 그런 모습에 골든은 껄껄 웃고는 다시금 양손을 치켜 올리고 경기장을 돌았다.

"헉헉... 시발..."

경기장 어느 하나도 자신의 편이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상당했다. 그런데 몇 대 맞고 보니 감상적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에서 이대로 쓰러졌다간 누구하나 간호는 거녕 쓰레기 더미위에 내던져 지고 말 터였다.

간신히 무릅을 들어올리고 일어서려는 순간 밤의 머리를 골든이 나꿔챘다. 그리고 밤의 뒷덜미뫄 한쪽팔을 꺽어쥐고는 그대로 밤의 머리를 쇠사슬 링 케이지에 쳐 박았다.

"쾅"

처박혔던 밤이 반동으로 되돌아오자, 등뒤에서 기다리던 골든의 자신의 두꺼운 팔로 밤의 목을 감았다. 그리고 비틀대는 밤의 목을 힘껏 조였다. 링 중앙에서 잡힌 밤은 한손을 골든의 팔에 걸고 다른 손을 뻗었지만 닿는 것은 없었다. 두꺼운 근육질 팔은 금속으로 된 목줄을 넘지 못했지만 두꺼운 탓에 턱이 조여져 숨쉬기 힘들었다. 혈압이 점차 올라가자 밤의 얼굴이 붉게 변했고, 어느새 이마의 피는 골든의 이두를 따라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대로 죽어버려. 헤헤..."

버둥대던 밤의 눈은 점점 흐려졌고 어느새 무릅을 꿇고 말았다. 그대로 밤을 따라 내려가며 함께 링바닥에 앉은 골든은 밤의 귀를 핥아가며 밤을 조롱했다. 어느덧 밤의 입에 흰 거품이 만들어지는 듯 했다. 그 순간...

밤의 오른팔이 번쩍 들리더니 자신의 뒤에 있는 골든의 옆구리를 팔꿈치로 거칠게 내리 찍었다.

"퍼억~!!"

생각지도 못한 공격을 받은 골든은 순간 조금 뒤로 밀리며 몸을 숙였지만, 여전히 밤의 목을 감고 놓치 않고 있었다. 그리고 보다 몸을 말며 밤의 목을 세차게 조였다. 하지만 다시금 밤이 골든의 몸을 후려치자 골든의 팔은 확실히 느슨해졌다. 서서히 밤의 눈빛이 돌아왔고, 다시금 세번째 치기가 들어갔다.

"컥..."

더 심하게 몸을 구부린 골든은 조르던 팔을 풀고 다시금 오른손으로 앉아있던 밤의 머리를 내리찍었다. 간신히 슬리퍼에서 벗어났지만, 밤은 다시 다운되고 말았다.

"시발 이 개새끼가 어디서..."

골든은 엎어진 밤의 등과 허리를 마구 밟아대기 시작했다. 공격을 받은 밤의 몸은 움찔댔지만 여전히 일어나지 못했다. 한참을 밟아댄 골든이 밤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곤 다시 밤을 일으켜 세웠다.

"완전히 찌그려트려 주마."

그리고는 육중한 밤의 몸을 들어 링 바닥에 내동댕이 쳐 버렸다. 쿵 소리와 함께 땀에 젖은 밤의 근육질 몸이 펼쳐졌고, 그대로 밤은 숨을 내쉬며 꼼짝도 하지 못했다. 골든은 그런 밤을 두고 자신의 손을 들어 올려 목을 긋는 제스쳐를 하고선 케이지를 모서리에서 케이지를 움켜쥐고 올라가 섰다. 그리고는 높게 한 팔을 들어 관중들의 환호를 받은 후 자신의 근육질 몸을 날아오르는 새처럼 활짝 펼쳐 늘어진 밤을 덥쳤다.

"쾅"

밤의 몸이 크게 요동치며 링바닥에서 튀어 올랐다. 밤의 갈색 몸 군데 군데 골든이 내지른 펀치로 군데 군데 붉은 멍이 더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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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2/4/2018 12:47 par recuo; 0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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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ourth Match #3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쓰러진 밤의 가슴위로 골든이 앉았다. 자신의 무릅 아래로 밤의 팔을 누른채 다시금 체인을 감은 오른 팔로 거칠게 쳐 댔다. 수차례 가격당한 밤은 입술이 터지고, 그외 부분들이 붉게 부풀어 올랐다. 밤은 괴로운듯 자신의 다리를 버둥댔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피투성이가 된 밤을 내려다 보던 골든이 입맛을 다셨다.

"이제 슬슬 가져도 되려나?"

눈안까지 들어온 피를 넘어서 골든의 섬찟한 얼굴이 보였다. 밤을 내려다보던 골든이 몸을 숙이더니 피투성이가 된 밤의 얼굴을 핥았다. 밤의 피를 버금은 새빨간 혀를 내민채 관객들을 쭉 돌아보고는 골든은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피투성이 입을 한채로 밤의 목에 연결된 체인을 단단히 잡아 어깨에 매고 그대로 걷기 시작했다. 목줄에 걸린 밤은 누은 채로 다시금 자신의 목을 조이는 목줄을 양손으로 붙잡은 채 골든이 끄는 대로 끌려갔다. 걸어가던 골든은 링 사이드에 멈춘 후 링 사이드에서 구경중이던 레프리앞에 멈춰서고선 레프리를 향해 외쳤다.

"항복할거냐고 물어봐."

세로 줄무늬 셔츠를 입은 레프리가 숨을 몰아쉬는 밤가까이 와서 물었다.

"항복하고 끝낼래?"

순간 골든이 체인을 위로 치켜들어버렸고, 밤은 다시금 목줄을 단단히 잡았다. 죽을만큼 괴로웠지만, 이런 조소를 당하고 끝낼 수는 없는 일...

"좃까 양키새꺄."

레프리는 머리를 흔들며 내가 항복하지 않았다는 신호를 보냈고, 골든은 분노했다.

"얼마나 더 깨져야 만족하겠어?"

그리고는 엎어진 밤의 머리를 부츠발로 밟기 시작했다.

"퍽! 퍽! 퍽!"

"독한 동양인들, 잡초같이 아무곳에서나 살고 아무데서 자라. 그런데 잘 죽지도 않지."

한참을 밟아대던 골든은 다시 밤의 머리카락을 잡고 일으켰다. 늘어졌지만 헤비급 몸을 가진 밤을 골든은 아무렇지도 않게 한손으로 일으켜 세우고선 그대로 밤의 허리를 맞춘다음 힘껏 조르며 들어올렸다.

"으아아아악~!!!"

굵은 골든의 팔에 핏줄이 돋아나며 엄청난 힘으로 밤의 몸을 조이자, 밤은 숨을 쉬기 어려웠다. 몸을 젖혀 불룩 솟아오른 골든의 윗가슴과 어깨를 교대로 밀머 벗어나기위해 발버둥쳤지만, 골든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한참을 공중에서 조르던 골든은 여전히 단단히 조른채 밤의 몸을 내렸다. 그리고선 자신의 중심과 밤의 중심을 맞춘 후 부벼대기 시작했다. 골든의 중심은 이미 단단히 발기해 경기복 밖에서도 그 윤곽이 보일 정도였다. 밤의 중심은 무른 상태였지만 골든이 꾸준히 부벼대자 서서히 발기되기 시작했다. 밤의 너덜거리는 팔이 골든의 어깨위에 둘러졌고, 밤과 골든의 옆얼굴이 서로 붙었다. 밤이 흘린 피가 그대로 골든의 어깨를 적셨다. 비록 공격하는 쪽이었지만, 한참을 공격한 골든의 몸에서도 땀에 베어나왔다. 한참을 그대로 몸을 부비던 골든이 머리를 젖혀 밤의 입술을 탐했다.

"우움..."

밤은 자신의 팔을 들어 골든의 우람한 근육질 등을 내리쳤지만, 힘없이 팔을 떨구는 수준이었다. 골든을 떨쳐내긴 거녕 키스조차도 멈출 수 없었다. 입술을 뗀 골든은 잠깐 웃으며 늘어진 밤의 얼굴을 보다가 다시 밤의 어깨에 턱을 받치고 속삭였다.

"내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나와 함께 하와이에서 즐기고 있을껄?"

순간 고통에 찌그러져 있던 밤이 슬그머니 웃었다.

"하하하..."

"지금이라도 항복하고 내 애인이 되면 부드럽게 마무리 해줄께. 어때? 미국 언더그라운드 챔피언의 애인이야. 도데체 뭐가 부족해서 이래?"

씨익 웃던 밤이 속삭였다.

"나보고 남창의 노리개가 되라고?"

순간 골든의 눈에서 불꽃이 튀었다. 밤의 한마디는 골든의 피를 꺼꾸로 솟게 만들었고 골든은 그 분노를 제어할 수 없었다.

"감히 니까짓게?"

골든은 다시금 힘껏 밤을 들어올린다음 좌우로 거칠게 밤의 몸을 흔들었다.

"으아아아아아아~"

밤은 비닐 인형처럼 골든의 품안에서 힘없이 흔들리며 고통스럼 비명소리를 냈다. 숨쉬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몸을 잡힌 채 상체만을 뒤흔드는 것 만으로도 밤은 허리가 끊어질 것만 같았다. 한참을 조여대며 흔들어대던 골든은 숨을 몰아쉬며 다시금 자신의 품에 늘어진 밤을 쳐다보며 말했다.

"마지막 제안이야. 지금이라도 항복해. 그리고 내 애인이 되겠다고 해. 아니면 이 자리에서 죽여버리겠어."

고개를 숙이던 있던 밤은 몸을 떨며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는 골든의 귀에 속삭였다.

"미안...해... 남창이라고 말해서..."

골든은 밤의 말에 씨익 웃더니.

"용서해 줄께. 그럼 이제 우리 사귀는건가?"

'찰랑'

어느새 밤의 양손엔 둘의 목을 연결시켜주던 체인이 들려있었다. 그리고 팔을 든 밤은 재빨리 체인을 골든의 목에 감았다.

"내 대답은 노(No)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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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2/4/2018 13:24 par recuo; 0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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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ourth Match #1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경기장 바깥은 한껏 소란스러웠다. 몇몇 관객들이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 병맥주와 토치를 들고와 경기장 주변에서 던지고 토치와 헤어스프레이로 불기둥을 만들면서 안전요원들과 청소부들이 한동안 분주히 움직였다. 라스베가스 뒷골목 평소 문을 열지 않는 이발소 지하에 입구를 둔 이 도박장은 비싼 술도, 좌석도 없었다. 원하는 선수에게 돈을 걸었고, 늘 결과는 짐작할 수 없었기에 돈을 잃은 사람은 잃은 사람대로 딴 사람은 딴 사람대로 자신의 분노 혹은 열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니 한국 이름이 뭐라고 했지? 그...?"

락커룸 안, 거대한 검은 머리 사내가 거칠게 호흡하며 푸쉬업을 하고 있었다. 옆에서 계산기를 들고 뭔가를 한참 두들기던 라틴계 청년이 종이를 보며 한동안 눈을 굴리더니 "Yes" 라고 환호하고선 검은 머리 사내에게 물었다.

"밤... 성은 한... 한밤"

덩치 큰 사내는 하던 잠깐 몸을 바닥에 내렸다가 대답하고는 다시 계속해서 몸을 움직였다. 5평 남짓한 락커룸에는 거울과 락커 그리고 보통 사이즈보다 한참 큰 맛사지 보드가 있었다.

"밤... 그래 밤... 보통은 한국은 중국문자(한자)를 기반으로 이름의 뜻을 쓰지? 네 이름은 무슨 뜻이야?"

"한자가 아니라 그냥 한글이야. 한국 말로 내 이름은 Mid night. 이지."

이미 사내가 흘린 땀에서 수컷의 냄새가 물씬 발산되며 좁은 락커룸을 가득 채웠다. 지하속 작은 방은 사내가 뿜어내는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채였다.

"얘 이름을 미드나잇이라고 지었다고, 혹시 부모님이 영웅물을 좋아하셨나? (DC Comic 캐릭터)

"아냐. 엄마가 어릴 때 한밤중에 혼자 잠들었다가, 괴한에게 강간을 당해서 날 낳았데. 그 후에 엄마가 날 임신한 후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밤이 원수다.' 라고 하도 잔소리를 듣다가 결국 집에서 도망쳐 나와 혼자서 날 낳았는데 동사무소에서 엄마한테 내 이름을 물어봤을 때 생각나는 말이 "밤" 밖에 없더래. 그래서 내 이름이 "밤"이 된거야."

"하하하 너희 어머니 재밋으시다. 난 처음에 BooM 인줄 알았어. 니가 처음에 니 이름을 BAM이라고 썼었잖아. "

"나도 뭐 영어를 잘 몰라서 그냥 소리나는대로 썼었지."

마치 스프링이 튕겨지듯 올라올 때 강한 힘으로 자신의 몸을 들어올린 남자는 단숨이 일어나 섰다.

"슬슬 시간 됐지?"

사내는 선반위에 있는 수건으로 재빨리 흐르는 땀을 닦았다.

"너는 준비 됐어? "

큰 사내와 작은 사내는 서로를 보며 씨익 웃더니

"Over the US" 라고 외치며 서로의 손바닥을 쳤다.


경기장 한 가운데로 보라색 상하의를 맞춰입은 콧수염 난 대머리 사내가 들어왔다. 바닥을 제외한 육면체 철조망으로 쳐진 케이지 위로 마이크가 내려오자 사내는 마이크를 잡고 외쳤다.

"신사 숙녀 여러분 베틀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드디어 오늘에 메인 이벤트 입니다. 챔피언과 도전자의 대결. 주종과 비주종의 대결, 원숙함과 젊음의 대결. Golden VS BAM!!!!"


"처음 소개해 드릴 선수는 여러분들이 사랑하시는 챔피언, 미국의 상징, 압도적인 힘과 멋진 외모의 소유자 Mr Golden~!"

경기장 입구에 스포트 라이트가 비치며 짧은 머리를 뒤로 넘긴 건장한 미국 청년이 등장했다. 190을 훌쩍 넘어서는 키에 팔뚝에 붙은 이두는 여간한 어른의 얼굴을 가릴만큼 컸다. 푸른색 포징웨어와 흰색 부츠를 신은 다리는 허벅지가 채 붙지 않을만큼 큰 다리 근육탓에 벌려져 있었다. 사람들은 그의 등장에 환호하며 한껏 손을 내밀어 붉게 상기된 피부를 뒤덮은 잘 태닝된 그의 몸을 만졌다. 골든은 그런 사람들을 지나 케이지 안 링으로 입장했다.

"이에 맞서는 도전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그리고 배틀쉽 최초로 챔피언 리그에 도전하는 도전자, 미스테리한 검은 눈에 매력적인 섹시함의 소유자..Mr~ BAM~"

천천히 등장한 골든과는 달리 밤은 링까지 뛰어 나갔다. 순간 그의 돌발적인 행동에 스포트라이트가 그의 인형을 잠깐 놓쳤다. 입구에 다다를 쯤 다시 비춰진 밤은 눈위로 검게 색을 칠해 마치 그린호넷에 등장했던 이소룡의 마스크를 쓴 것 같았다. 검은 포징웨어만을 걸치고 맨발로 뛰어나간 그를 향해 관객들은 다시금 숨겨왔던 맥주병을 던졌지만, 미쳐 그에게 닿지 못했다.

"하핫 오늘도 유명세를 치루는군요 Mr BAM. 오늘 시합에 어떻게 임할 생각인가요?"

사회자의 질문을 받은 밤은 자신을 향해 야유하는 관객들을 쓱 둘러보곤

"내가 어지간히 싫은가 본데, 그래도 어쩌겠어. 내가 이기게 되어 있어."

라며 어깨를 의쓱하곤 빙긋이 웃었다. 순간 얘기를 듣던 골든의 손에 들려진 사과조각이 바사삭 찌그러지며 길게 즙을 내곤 한줌이 되었다.

"너도 주스로 만들어줄께."

골든의 퍼포먼스에 한층 더 고취된 관객들은 한층 더 목소리를 높여 "USA"를 외치기 시작했다.

" 자 그러면 운명을 건 대결을 시작합니다. 모두 준비 되셨습니까? 시작합니다.!!!!"


PS - 새로운 등장인물입니다. 이 인물의 이야기는 먼 타국 미국에서 시작합니다. 새로운 인물 BAM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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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2/4/2018 11:59 par recuo; 1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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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hstum des MuskelsInden's Blog


Wachstum des Muskels

Wenn Sie den Muskel beim Training beanspruchen, setzen Sie anfangs nur einen kleinen Teil der Muskelfasern ein. Sie beanspruchen nur die Fasern, die Sie auch brauchen, um das Gewicht zu bewältigen. Wenn Sie die Intensität des Trainings und das Gewicht der Hantel langsam steigern, paßt sich der Muskel an, indem er immer mehr Muskelfasern kontrahiert, um die gewünschte Leistung zu ermögli:hen. Darüber hinaus vergrößern sich die Muskelfasern, die Bindegewebshülle wird widerstandsfähiger und der Körper bildet neue Kapillargefässe, um mehr Blut zu dem beanspruchten Muskel bringen zu können. Nicht zu vergleiche, mit erweiterten Kapilargegässe.
Die entstehen durch Alkohol Konsum.

Ausserdem steuern die Sexualhormone des Mannes sein Muskelwachstum. Da diese Hormone dem weiblichen Körper fehlen, braucht die Frau keine Angst vor einer starken Ausbildung ihrer Muskulatur zu haben. Das Fehlen dieser Hormone bringt noch einen schnelleren Trainingserfolg bei den Damen. Da sich ihre Muskulatur nicht aufbaut, verspüren sie schon nach wenigen Wochen eine merkliche Reduzierung des Fettgewebes und eine deutliche Straffung der gesamten Körpermuskulatur.
Auch spielt die Ernährung für den Trainingserfolg eine grosse Rolle, doch werden Sie Ihre Muskeln allein durch regelmäßiges Training entsprechend ausbilden. Deshalb habe ich, für meine Events,einen extra Menüplan erschaffen und Zusammengestellt.

Bei fast allen Sportarten bleibt die Belastung für den Muskel konstant. Wie lange Sie auch laufen, schwimmen oder ähnliche Sportarten betreiben, der Muskel arbeitet immer gegen den gleichen Widerstand. Sie erhöhen zwar durch diese Sportarten Ihre Ausdauer‚doch nehmen Sie kaum an Kraft zu. Um die Kraft zu steigern, müssen Sie immer wieder auch das Gewicht Ihrer Trainingshantel steigern und so den Körper zwingen, sich ständig der neuen Belastung anzupassen. Damit zwingen Sie Ihren Muskel, immer mehr Muskelfasern zu kontrahieren, um gegen den Widerstand zu arbeiten. Allein durch die Steigerung des Trainingsgewichtes Wird der Muskel mehr leisten und auch an Umfang zunehmen.
Nach einem Training werden Sie feststellen, dass Ihre Muskeln an Umfang zugenommen haben. Dieser Effekt wird in den meisten Fällen nicht länger als eine halbe Stunde anhalten. Dieser Zuwachs gründet sich auf die wesentlich stärkere Durchblutung des Muskels beim Training. Nach dem Training verschwindet dieser Effekt wieder, und der Muskel wird wieder Ausgangsgrösse haben.

Studienarbeit 1982 Maggl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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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1/4/2018 22:46 par Inden; 0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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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 und wieviel trainieren?Inden's Blog


Wann und wieviel trainieren?

Diese beiden Punkte hängen im wesentlichen von Ihrer persönlichen Einstellung ab. Zum »Wann« möchte ich Ihnen lediglich von der Zeit unmittelbar nach dem Aufstehen abraten. Nutzen Sie diese Zeit besser zu einem ausgiebigen Frühstück und einigen gymnastischen Übungen, denn es ist wenig ratsam, die Muskeln unmittelbar nach dem Schlaf mit Hanteltraining zu belasten. Ich hatte an meinem Wotkshop in Süd Korea allderdings die Erfahrung gemacht,dass auch am Morgen ein gutes Training zu machen.Allderding zuvor mind. 30 Min Joggen Die meisten Aktiven legen ihr Training in den frühen Nachmittag oder in die Zeit zwischen 17 und 22 Uhr. Es sollte immer zur gleichen Zeit trainiert werden.

In dieser Zeit sprechen die Muskeln am besten auf das Hanteltraining an. Versuchen Sie Ihr Training möglichst immer in die gleiche Zeit zu legen. Sie werden feststellen, daß Ihr Körper positiv darauf reagiert. Natürlich müssen Sie Ihre Trainingszeit mit Ihrem Terminkalender, Ihrer Freundin, Ihrer Familie und mit sich selbst abstimmen. Versuchen Sie das Training fest in Ihren Tagesablauf einzubetten; Ihr Körper wird sich auf die Belastung einstellen und sich darauf freuen. Höre, und verstehe Deinen Körper. Trage immer Sorge dazu.

Die Frage des »Wieviel« ist ziemlich schwierig zu beantworten. Hier spielen das persönliche Temperament und die Zielsetzung eine grosse Rolle. Gewöhnen Sie Ihren Körper langsam an die neue Belastung der Hanteln, indem Sie für den Anfang mit einem Gewicht trainieren, das Ihnen 10-12 Wiederholungen gestattet. Wärmen Sie sich vor jedem Training gründlich auf, damit Sie sich nicht verletzen. Für den Anfang sollten Sie sich mit maximal 4 Sätzen und je 10-12 Wiederholungen für eine Muskelgruppe begnügen. So können Sie den gesamten Körper in ca. 1 Stunde trainieren.

Wenn Sie längere Trainingserfahrung haben, können Sie das Training erhöhen, indem Sie das Gewicht der Hantel steigern, die Zahl der Wiederholungen auf 8 reduzieren und für jede Muskelgruppe bis zu 20 Sätze machen. Diese Trainingsart setzt allerdings eine gewisse Trainingserfahrung voraus und sollte frühestens nach 3 bis 4 Monaten betrieben
werden. Unterschätzen Sie als Anfänger nie die Wirksamkeit einer Übung, auch wenn Ihnen das Gewicht zu leicht erscheint. Denken Sie daran, dass Ihnen auch noch die 12. Wiederholung im letzten Satz korrekt gelingen soll. Wenn Ihnen an diesem Punkt das Gewicht immer noch zu leicht erscheint, legen Sie einige Kilo zu.

Aber gerade beim Neuling kommt es oft zu Fehleinschätzungen. Er überschätzt sich häufig und trainiert zu hart und mit zu schweren Gewichten. Dafür bedankt sich der Körper mit einem Muskelkater oder schlimmer noch mit einer Zerrung oder gar einem Muskelriss. Geben Sie Ihrem Körper die nötige Zeit, sich an die Hanteln zu gewöhnen und denken Sie immer daran, dass der Bauch, den Sie gerne wegtrainieren wollen, auch nicht in zwei Wochen gewachsen ist. Steigern Sie die Trainingsintensität und das Gewicht der Hantel erst, wenn Sie sicher im Umgang mit der Hantel sind und sich eine gewisse Basis erarbeitet haben. Nehmen Sie sich nicht die Kraftsportler zum Vorbild, die schon seit mehreren Jahren trainieren und haben Sie keine Hemmungen, eine Übung mit einem kleinen Gewicht auszuführen. Der gestandene Kraftsportler macht diese Übung Vielleicht mit 50 Kilo, Sie mit 5. Wenn Sie aber bei dieser Übung Ihre Maximalleistung erbracht haben, haben Sie im Prinzip die gleiche Leistung vollbracht, wie der seit Jahren trainierende.

Wenn Sie sich nach einem anstrengenden Arbeitstag zu schlapp fühlen, um überhaupt mit dem Training zu beginnen, lassen Sie sich davon nicht abhalten. Ignorieren Sie die Schlappheit und fangen Sie einfach an. Bereits nach wenigen Minuten werden Sie feststellen, daß die Müdigkeit »verflogen« ist, und nach der abschließenden Dusche werden Sie sich wie neugeboren fühlen. Beim Training wird der Körper nämlich bis zu 30mal stärker durchblutet als im Ruhestand, und somit werden die Muskeln mit Sauerstoff usw. versorgt. Das ist der Grund, warum Sie sich nach einem anstrengenden Training nicht müde und erschlagen fühlen werden. Wenn Sie einige Zeit trainiert haben, werden Sie lernen, auf die Signale Ihre Körpers zu hören, bzw.
sie zu erkennen. Wenn Sie einmal absolut keine Lust haben, eine Hantel in die Hand zu nehmen, zwingen Sie sich nicht dazu! Es wird Ihnen nicht schaden, einmal auszusetzen; nur angewöhnen sollten Sie sich dieses nicht!
Machen Sie ca alle 3 Monate eine Pause von einer Woche, um Ihrem Körper die Möglichkeit zu geben, sich auszuruhen.
Oder wie Hans Koller immer sagte, : Höre auf Deinen Kör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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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1/4/2018 00:15 par Inden; 0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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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 VerletztInden's Blog


Zur Zeit bin ich verletzt,deshalb kann ich zur Zeit leider ,mich nicht sportlich Akiv betätigen .Deshalb ich
diese Woche für ich 3 Tage in der Sportklinik. in 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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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0/4/2018 21:26 par Inden; 0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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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Look"patraveler1's blog


I was sitting at lunch the other day and this guy walks into the restaurant. Probably early 40’s, over 6’ and wearing a gray sweater. His arms and shoulders filled it nicely and I noticed him giving me a look. It wasn’t a look of “I want to get to know you.” It was an “I’m sizing you up for a fight” look. I glanced back and puffed out my chest and kept eating, flexing my arms and I ate. This guy needed to know that I noticed and that I’m ready. He sat where we could see each other and the glances continued until he got up to leave and I finished the lunch meeting I was having with a co-worker. I spend a good part of the afternoon wondering what would have happened if I approached him, or even what approach to take.
It’s like those animal shows where two male lions cross paths and stare each other down only to have nothing happen. What kind of rush do they get? Is it similar to mine? Is it the muscle-tightening, heart-racing that comes with the thought of taking this guy on? How do you make the approach to begin with? Then there’s the thought of “what if I misread this guy?”
I think even the nicest, most laid-back dudes have it in them. We have the “can I take this guy?” brain cell that makes us wonder. What if I had made the right comment at the right time? In my mind, I was following him to his house to arm wrestle followed by a shirts off encounter that ended in me conquering him.
I promised myself that the next time I get that “look” from a guy, I’ll at least make the attempt to start the conversation somehow. Who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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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19/4/2018 21:44 par patraveler1; 3 comment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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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Jman77's blog


Very disappointed in myself right now. Always thought of myself as somewhat intelligent enough to figure out lies and deception. But apparently I'm not. Apparently, it's easier than I thought for people to play me like a pawn on a chess board. I think that it's my fault, i assume innocence, take people at their word and look for the best in everyone. I accept responsibility for it. However, I don't believe it excuses the behavior of the preditorial individuals I've encoutered. There really is no excuse for someone to try and manipulate the daily course of someone else's life. As a society, we pay more attention to media that shows us horrible destruction daily. We often ignore the daily mental warfare we face when encountering infidels focused on altering the course of one's life though deceit, manipulation and pretentious behavior. This is what impacts us most of all. It impacts our senses, disturbs our thinking pattern, promotes confusion and disorientation. In turn, changes the course of our decision making process and impacts our behavior. I think that those individuals of religious orders who have retreated to remote locations to practice solitude have cracked the code. They are separated from society, bound by practice and order. They don't encounter society on a daily basis and therefore limit the abuse that's inflicted in our everyday culture. Simply put, there are no mind games to be played. No battling for position. Everyone partakes of the same meal, living quarters and are accountable the their order. We live in a hamster wheel, running nowhere. Running a race never to be won. Fighting the never ending war against humanity that was started and maintained by its own people. For me it's time for seclusion. Can be easily achieved. I've always tried to give humanity a chance. I think now the time where humanity actually existed has long past. Nothing is sacred or pure in this world anymore. Signing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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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é dernierement le 20/4/2018 02:13 par Jman77;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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